만족스러운 광주 냉면 맛집, 북부 파출소 부근 명인면옥

만족스러운 광주 냉면 맛집, 북부 파출소 부근 명인면옥

광주 북구 설죽로 3165오치동 날이 너무 더워서 모밀이나 냉면을 먹으러 가야겠다. 했는데 북쪽 파출소 쪽에 냉면집에 새롭게 개업을 했네요. 명인면옥 너무 더워서 밥맛이 없어졌을때 냉면 먹고 싶다하면 오는 집 냉면과 함께 다른 여러 메뉴도 있다면 좋겠습니다.


imgCaption0
금모래국밥 방문 후기


금모래국밥 방문 후기

광주 맛집 금모래국밥의 기본반찬으로는 여느 국밥집과 다르지 않게 양파와 청양고추, 부추무침, 겉절이 배추김치, 깍두기가 나오며, 곁들여 먹는 소스로 새우젓, 소금, 쌈장이 있습니다. 간과 허파는 셀프바를 사용해서 먹을 만큼만 가져왔습니다 매장 가운데 구비된 셀프바에서 미흡한 반찬을 드실 만큼 덜어갈 수 있으며, 간과 허파도 무한제공하기 때문에 드실만큼 셀프로 담아 올 수 있습니다. 간과 허파는 서비스로 나오는 거지만 냄새도 안 나도 너무 퍽퍽하지도 않고 국밥 나오기 전에 기다리면서 먹기에 딱 좋았습니다 주문한 금모래국밥내장이 나왔어요.

뜨거운 뚝배기에서 보글보글 끓고 있는 국밥 위에 양념다대기가 올라가 있고 건더기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국밥 비주얼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양념다대기를 국물에 풀었더니 얼큰한 국물로 변했습니다.

한 줄 요약 남의 식당에서 키우던 고양이를 끌고 가 잔혹하게 죽인 20대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2. 광주에서 13살 정창현 실종 경찰이 이틀 전 광주광역시에서 실종된 중학생 정창현13군에 대한 실종경보를 발령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광주북부파출소 실종수사팀은 지난 16일부터 북구 일곡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 사는 정군이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색 작업 벌이고 있습니다. 정군은 이날 오전 학교 내에서 집으로 돌아온 뒤 아파트를 착수하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끊겼다.

정군은 키 151, 몸무게 36로 마른 체형에 갸름한 얼굴형입니다. 실종 당시 감색과 녹색이 혼합된 패딩 차림에, 헤지스 가방을 메고 운동화를 신고 있었어요. 사흘간 수색 작업 벌여온 경찰은 이날 한파와 많은 눈이 내리고 있는 점을 감안해 주민들에게 실종경보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