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3박4일 여행 준비 (항공권, 숙박, PCR 등)

삿포로 3박4일 여행 준비 (항공권, 숙박, PCR 등)

와이프와 일본 두 번째 여행을 하기로 했다. 원래는 3월을 계획하였으나 급작스러운 이직으로 내년 3월에 못 갈 것 같아서 올해 가기로 했다. 퇴직 처리 휴가도 넉넉하게 6.5일에 대휴 1일 해서 7.5일 아주 널널 하군 급하게 여행을 하게 되었으니 가장 먼저 해야할 건 당연히 비행기 티켓팅이죠 여기저기 검색을 하면서 느낀점은 주사용 카드가 잘 맞아야 해야만 되는 거였다. 신용카드를 잘 안쓰려고 합니다. 보니 주유카드인 신한카드밖에 없음에도 혜택이 너무 없습니다..

검색을 하게 되면 나오는 조건이 거의 카드 할인 조건입니다. 현대카드 농협 하나카드 국민카드 등 주로 할인을 많이 해줍니다. 와이프 레슨 시간으로 어중간한 시간에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다람이도 같이 왔습니다 과거에는 여행 갈 때마다. 다람이를 데리고 다녔는데 최근에는 잘 안 데리고 다녀요. 귀엽기도 하고, 제가 제 사진 찍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보니 다람이가 저 대신 훌륭한 피사체가 되어주곤 했습니다. 다람이 위에 토토로는 여행 간다고 금손 뜨개마스터 친구가 인원수대로 떠 와서 나눠줬어요. 무사히 신치토세공항에 도착한 후, JR을 타러 갑니다. 이때까지는 바깥이 어떤지 몰랐는데 하얗게 덮인 기차 앞머리를 보고 나니 여기가 홋카이도구나 하는 느낌이 확 나더라고요. JR 쾌속 에어포트는 기차로 분류되는데 하지만 분위기는 이 동네의 지하철 같았어요. 기차 창 밖으로 찍었던 풍경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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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시계탑

삿포로 시계탑

삿포로 시계탑은 삿포로를 상징하는 상징물이자 삿포로의 풍부한 역사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1878년에 세워진 이 시계탑은 초기에는 삿포로 농업대학의 일부였습니다. 이 대학에는 미국인 교육자가 많았기 때문에 건축 양식에는 미국의 디자인 영향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탑 내부의 시계는 1881년에 설치되어 오늘날까지 계속 울리고 있습니다. 삿포로의 중심부에 자리한 이 타워는 현재 삿포로의 초기 역사와 발전을 설명하는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타워, 대학, 삿포로의 개척자들과 연관된 전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 주변에는 지역 특산물을 제공하는 수많은 음식점이 있습니다. 방문하기 가장 적절한 시기는 타워가 가장 빛날 수 있는 낮 시간대이며, 눈이 내리는 겨울철이나 봄의 벚꽃 계절에 주변 경관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모에레누마 공원

세계적으로 잘 보고된 예술가 이사무 노구치가 디자인한 모에레누마 공원은 예술과 자연이 어울리게 어우러진 곳입니다. 삿포로 북동쪽에 자리한 이 공원에는 광활한 공터와 숲, 놀이기구를 겸할 수 있는 화려한 조각품이 있습니다. 멋진 설치물로는 유리 피라미드 히다마리, 바다. 분수, 플레이 마운틴이 있습니다. 이 공원은 공원 전체가 고유한 조각품이라는 노구치의 비전을 표현한 것입니다. 일 년 내내 공원의 외관이 변화하기 때문에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지 음식을 파는 포장마차도 있고, 여름에는 연못에서 보트 타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눈 위에서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꽃이 피고 바다. 분수가 매일 가동되는 봄이나 여름에 방문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

시로이 코이비토는 일본의 잘 보고된 크림샌드형 과자인데요. 저도 정말 좋아하는 일본의 인기 과자입니다. 단 것을 좋아하는 분들의 천국인 파크는 잘 보고된 시로이 코이비토 쿠키가 생산되는 공장이기도 합니다. 랑그 드 샤 사이에 화이트 초콜릿을 넣은 이 쿠키는 홋카이도의 인기 기념품으로 쿠키 제조 과정을 구경하고, 초콜릿의 역사를 철저히 설명하는 타임 터널 박물관을 방문하고, 일부 워크숍에서 쿠키를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공원에는 장미 정원, 어린이 놀이터, 큰 장화 모양의 상점인 걸리버 하우스도 있습니다. 공원 내 끼니 대안은 정식의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하며 과자와 초콜릿을 중심으로 제공됩니다. 일 년 중 어느 때라도 방문하기 좋지만 겨울에는 공원이 조명으로 장식되어 특히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삿포로 눈 페스티벌 스스키노 역 인근

삿포로 눈 축제가 규모가 상당합니다. 보니, 전체를 하루 만에 다. 둘러보기는 힘들 것 같아서 첫번째 스스키노 역 인근을 둘러보기로 합니다. 삿포로 오면 한 번씩은 찍는다는 닛카상. 다들 찍는다니까 찍은 거긴 한데 저는 사실 도시관광 취향은 아니라서 닛카상을 보고 감상에 젖고. 그러지는 못했어요. 그냥 아 쟤가 걔구나 하고 지나갔습니다. 오도리공원 쪽은 눈 조각이 메인이라면 스스키노 쪽은 얼음 조각상이 대부분입니다.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기업에서 만든 홍보용 얼음 조시야각 있고, 공모전처럼 개인 작가들이 만든 조시야각 있는 듯했어요. 이렇게 빛 터널도 있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삿포로 시계탑

삿포로 시계탑은 삿포로를 상징하는 상징물이자 삿포로의 풍부한 역사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에레누마 공원

세계적으로 잘 보고된 예술가 이사무 노구치가 디자인한 모에레누마 공원은 예술과 자연이 어울리게 어우러진 곳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

시로이 코이비토는 일본의 잘 보고된 크림샌드형 과자인데요.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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