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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조 여인초 _ 관리법, 특징, 물주기, 병충해, 분갈이 방법

극락조 여인초 _ 관리법, 특징, 물주기, 병충해, 분갈이 방법

별수국 댄스파티 수국은 많이 보셨을텐데 별수국은 생소하시죠? 저는 처음보는. 별수국은 성장 크기는 1.0m 이하로 작은 아담한 사이즈입니다. 78월에 개화하는데 꽃 집에 가니깐 핀게 있더라고요? 그러나 가격도 저렴해서 플라스틱에 담겨 있는 아이를 모셔왔어요. 사장님이 12일 간격으로 물을 주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과습이 제일 무서운데 그래서 분갈이 할때 아래쪽 3cm 정도는 물이 잘 빠지라고 돌들을 많이 넣어 주었습니다. 별수국의 이름은 파란 바다빛과 별을 닮아 지어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포기나누기와 종자번식으로 가능합니다. 극락조는 세장정도의 잎을 그룹으로 포기나누기 하면 쉽게 번식이 가능합니다. 종자번식도 가능은 하지만 발아까지 수개월이 넘고, 다시 꽃을 피우기 까지 45년을 더 키워야 할 정도로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분갈이는 화분에 비해 식물이 자나치게 크거나 뿌리가 화분 밑으로 뚫고 나온경우, 흙 표면이 오래되어 딱딱하게 굳은 경우, 평소보다. 흙이 빠르게 마르거나 반대로 잘 마르지 않을 때에 해줍니다.

보통 소형화분은 분갈이를 한 지 1년이 지난 후, 대형화분은 분갈이를 한 지 2년이 지난 경우에 분갈이를 합니다. 극락조는 크기에 비해 뿌리가 크지 않은 식물입니다. 23년에 한 번 씩 분갈이를 해 주는 것이 베스트 입니다.

여인초는 은은하고 밝은 빛이 잘 들어오는 곳에서 키우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내음성이 비교적 강한 편이라 반그늘에서도 생육이 가능하지만 밝은 햇빛을 잘 받으면 새순도 빨리 나오고 줄기도 굵고 튼튼해지며 여인초의 매력인 잎도 건강하고 힘이 있어진답니다. 여인초 키우기 가장 좋은 장소는 햇빛이 한 번 투과된 창가나 베란다입니다. 화분을 앞 뒤로 돌려서 여인초가 골고루 햇빛을 받게 해 주시면 수형도 예뻐지고 줄기가 휘어지는 것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단 강한 직사광선을 받을 경우 잎이 탈 수 있다고 해서 직사광선에 노출되는 건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인초는 키우기 쉬운 식물이지만 실패하시는 이유 중 하나가 잘 못 된 물주기 방법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식물을 키우는 환경이 제각각 다르기 때문에 며칠에 한 번 이런 식이 아니라 식물과 화분의 상황을 확인해봐야 하는 게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줄기 부분은 여인초 혹은 극락조와 비슷했다. 여인초를 처음 샀을 때, 시간이 지나면 잎이 몬스테라처럼 변할 줄 알았습니다. 줄기가 원래 나무처럼 자라는 아이가 아니라서 힘이 없습니다.. 그래서 실내에서 키우다. 보시면 점점 처지게 됩니다. 그래서 수태봉을 제작해서 뿌리가 수태봉을 타고 올라가도록 만들어주면 좋습니다. 그럼 아래와 같이 키가 큰 몬스테라 수형을 만들어 낼 수 있어요.

꽃은 천남성과 답게 불염포에 휩싸여 있습니다. 꽃은 흰색으로 향기가 좋다고 합니다. 열매는 약간 옥수수를 닮아있습니다. 육각형으로 잘게 나뉘어 있습니다. 열매는 또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바나나파인애플 맛이라고 하는데 먹어볼 기회가 있을까? 그리고 카리브해 인원은 이 열매로 음료도 만들어 먹고, 또 어디서는 변비 치료제로 쓴다고도 합니다. 중국에서는 암 치료에도 쓴다는데. 말만 들어서는 거의 만병 통치약입니다. 아레카야자가 메인으로 찍힌 듯한 사진이지만, 엄연히 주인공은 몬스테라다.

태어난 시기에 따라 잎의 색이 가지각색입니다. 보통 유묘의 잎들은 구멍이 없으며, 개체가 커지면서 잎의 구멍이 많아지게 됩니다. 요 사진이 아무래도 제일 잘 나온 것 같다.


산호수, 극락조, 피쉬본, 로즈마리, 율마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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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조도 처음에는 성장이 더디게 하는 것처럼 보였는데어느순간 보니 가운데에 새로운 잎이 자라나고 있었다!!아니 이런 기특한 순간이배란다에 키워서 그런가 잘 자라는거 같다. 조명과 온도는 밝은 조명 따뜻한 온도를 좋아하는데딱 우리집에 맞나보다. ㅎㅎ 직사광선은 잎을 손상시킬 수 있다고 해서 제일 구석에 두었는데다행스럽게도 잘 적응한거 같아서 마음이 좋습니다. 물주기와 습도는 물을 많이 필요로 하지 않아서적당히 마르면 주고 있고 잎 위에 물이 남지 않도록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뿌리가 크게 자라는 극락조라서 화분이 조금 작아보이는데다음 달에는 조금 더 큰 화분으로 옮겨주는게 좋을거 같다. 화분 분갈이를 할때는 너무 막 큰거보다는 우리도 딱 맞는 옷이 이쁜 것처럼적당히 한 치수 커진 느낌으로 분갈이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율마는 참 향이 좋습니다.

극락조는 병충해에 강한편이지만, 통풍이 잘 되지 않으면 해충이 발생하기도 한다, 진딧물, 응애 등이 생길수 있어요. 이 때는 물샤워를 하고 살충제를 잎 앞뒷면에 뿌리고 물에 섞어 흙에 뿌려주면 됩니다. 또한 잿빛곰팡이에 감염되면 어두운 반점이 생기는데, 이는 습도가 너무 높아 생기는 문제입니다. 시들고 피해입은 부분을 제거하고 습도를 낮춰주면 거의 모든 호전이 됩니다.